18 December 2017
이방카, 성추문 무어에 “어린이 먹잇감 삼는 이들, 지옥에 특별한 자리”
Thursday 16th November 2017 10:00 PM

-트럼프는 귀국 후에도 침묵 일관[헤럴드경제=김현경 기자] “어린아이들을 먹잇감으로 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지옥에 있다.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15일(현지시간)